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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대 침체장 하락폭 비교 1900~현재 본문
증시대표 지수의 역대 하락장 하락폭을 조사해보았다.
최대 고점을 기준으로 하였다.
<S&P500>
2022 현재 : 4800 -> 3700 (현재)
2008 : 1500 -> 670
2000 : 1500 -> 800
1973 : 120 -> 63
1968 : 109 -> 70
<다우존스 산업평균>
2022 현재 : 36,000 -> 30,400 (현재)
2007 : 19,700 -> 9,800
2000 : 19,000 -> 12,000
1966~1982 : 9180 -> 2461 (초장기 약세장)
1940~1942 : 3100 -> 1800
1937 : 4000 -> 2000
1929~1932 : 6500 -> 950 (최고의 하락)
초장기 약세장인 1966~1982년에는 1978년 폴 볼커 연준의장의 강한 긴축 정책이 한 몫 했다.
1983년 금리를 20% 근처에서 -> 8%가량으로 낮추면서 증시가 회복하기 시작했다.
1929 대공황시에는 1930년 4000포인트까지 내려갔다가, 1931년 3100 포인트 이후 1000포인트 대로 완전히 주저 앉았다.
강세장도 상당히 가팔랐는데 1921~1929까지 1000->6000까지 6배 상승했다.
대체로 모든 하락장은 고점에서 반토막 나기까지 1년 정도 시간이 걸렸다.
그리고 모든 하락장은 고점 대비 반토막이 났다.
따라서 현재 하락장은 아직 하락할 포인트가 한참 남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.
물론 이런 과거 데이터가 미래를 에측을 해주진 않는다.
미래는 현재 우리가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.
과거와 똑같이 행하고 똑같이 반응한다면 과거 패턴과 똑같아지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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